19일 수협중앙회는 “현재 수협에서 생산·유통하고 있는 국산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미생물, 이화학 검사 등 위해 발생 우려가 있는 항목에 대해 자체 검사실을 활용해 정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결과 현재까지 국산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사례는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수협중앙회는 ICP-MS(유도결합 플라즈마 질량분석기) 유해 중금속 분석 사용 기기 등 각종 실험분석기기를 이용해 식중독균, 중금속, 각종 바이러스 등에 대한 미생물·이화학 검사를 실시하며 국산 수산물의 안전성을 제고하고 있다.
특히 세슘, 요오드 등 방사성 물질에 대해서는 정부연구기관 사용장비와 동일사양인 고순도게르마늄 감마핵종분석기기를 활용해 검사를 시행 중이다. 이 결과 현재까지 국산 수산물에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된 사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협중앙회는 “앞으로도 수산물을 소비하는 국민들께서 국산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안전성 검사 등 수산물 안전관리활동을 더욱 강화해 국민들의 건강에 위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