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시그니파이코리아, 필립스 UV-C 개인용 미니 살균기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07010003762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4. 07. 10: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시그니파이코리아
조명업체 시그니파이코리아는 소지품 살균이 가능한 필립스 UV-C 개인용 미니 살균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UV-C는 소독 및 살균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광원이다.

시그니파이코리아에 따르면 이 제품은 사용자가 휴대할 수 있는 사이즈로 제작된 제품으로, USB C타입 케이블이 있어 충전이 가능하다. 마스크·안경 등 개인용품, 브러쉬·퍼프 등 메이크업 제품류, 핸드폰·이어폰 등 전자기기류 등의 물품을 용량과 관계 없이 10분 이내에 살균할 수 있다. 상하 배열된 발광다이오드(LED) 칩과 바닥면의 기둥을 통해 물건의 앞·뒷면이 한 번에 살균된다.

사람이 UV-C에 직접 노출 될 경우 피부나 눈에 유해할 수 있는 만큼 안전 장치도 마련했다. 이중 안전장치를 통해 제품 뚜껑이 열린 상태가 되면 UV-C 조명이 자동으로 꺼지며, 추가 차단 벽 디자인 설계로 UV-C 누출을 방지했다. 색상은 핑크, 그린 등 두 가지가 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