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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신임 감사자문위원 위촉…“투명경영, 글로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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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3. 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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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
성기청 감사가 신임 감사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신임 감사자문위원을 위촉했다.

18일 LX에 따르면 이번 감사자문위원에는 다양성과 전문성을 고려, 김재은(인문)·김태훈(노무)·박명한(건축)·엄윤상(법률)·이춘규(언론)·정도상(문학)씨를 선임했다.

감사자문위원들은 감사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자문을 하게 된다.

성기청 감사는 “투명경영은 이제 글로벌 기준이 됐다”며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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