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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중소기업벤처부,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오후 이 같은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철도분야 중견·중소기업 50여개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한국철도협회는 ‘철도용품 국제인증취득 지원사업’, ‘글로벌철도연수과정’, ‘국제철도전문가 과정’ 등에 대해 소개한다.
중기부는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과 ‘해외인증규격 적합제품 기술개발 사업’ 내용과 신청절차 등을 설명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기술개발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후보 중견기업을 지원하는 산업부의 ‘월드클래스플러스’ 사업을 소개한다.
국토부는 금융투자 지원, 판로개척 지원, 소통·홍보의 장 마련 등의 내용을 포함한 ‘국토교통 혁신기업 육성전략’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다.
김선태 국토부 철도국장은 “올해 더 많은 철도기업들이 정부의 지원사업에 참여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