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서발전, 증강현실 활용 신입사원 비대면교육 ‘혁신 실험’ 눈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601000921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2. 16. 13: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16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디지택트 업무전환의 일환으로 신입사원 비대면 입문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신입사원 입문교육의 특징은 증강현실(AR), 스마트폰 어플 등을 활용해 100%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온라인 방식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마인드셋 과정을 신설해 교육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시도로 디지택트 업무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발전설비 고장예측과 원격기술 진단을 실시하는 등 디지택트 업무전환에 2025년까지 총 사업비 약 922억원을 투자해 공공기관 디지택트 업무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