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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신입사원 입문교육의 특징은 증강현실(AR), 스마트폰 어플 등을 활용해 100%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온라인 방식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마인드셋 과정을 신설해 교육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시도로 디지택트 업무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발전설비 고장예측과 원격기술 진단을 실시하는 등 디지택트 업무전환에 2025년까지 총 사업비 약 922억원을 투자해 공공기관 디지택트 업무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