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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에 비대면으로 만나는 전통 춤사위와 창작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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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2. 1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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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용단 '무용영상', 국립국악관현악단 '마스터피스' 온라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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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용단의 ‘무용영상 : 희망의 기본’ 일부 장면./제공=국립극장
국립극장은 11일부터 국립무용단의 ‘무용영상 : 희망의 기본’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20 마스터피스 : 정치용’ 공연 실황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각각 13일, 14일까지 선보인다.

‘무용영상 : 희망의 기본’은 고(故) 송범 국립무용단 초대 단장이 무용수들의 기초 훈련 등을 위해 만든 전통 춤사위 ‘국립기본’을 영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지난해 11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선보인 ‘2020 마스터피스 : 정치용’은 지휘자 정치용의 시선으로 과거 무대에 올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창작 작품 일부를 재조명한 공연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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