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전기원제 행사 사진 | 0 | |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회사 안전경영 철학이 새겨진 수치가 부착된 무재해기를 정희민 건축사업본부장(왼쪽 첫 번째), 최승호 인프라사업본부장(왼쪽 두 번째), 김민철 플랜트사업본부장(오른쪽)에게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포스코건설 |
|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이 “모든 임직원들이 안전의 사각지대가 없는지 세심히 살펴봐 달라”고 말했다.
한 사장은 지난 1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가진 ‘안전기원 행사’에서 “사고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없애는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가자”며 이 같이 당부했다.
그는 “안전 최우선은 타협 불가한 원칙”이라며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생존과 성장은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2018년 이래 전체 근로자 중 재해 근로자 비율이 0.1% 수준으로 동종업계 최저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 이철현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