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전남·세종·대구 등 지방을 중심으로 청약이 집중돼 있다.
전남에서는 ‘목포 한양립스 더 포레’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 7개동에 전용면적 59~84㎡로 총 64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9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세종에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H2블록은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 12개동에 전용면적 59~100㎡로 총 770가구로 조성된다. H3블록은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8개동에 전용면적 59~112㎡로 580가구 총 135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대구에서는 ‘수성 더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8층 18개동에 전용면적 59~84㎡로 총 12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05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와 함께 2월 첫째 주 모델하우스 오픈 소식은 없으며 당첨자 발표의 경우 5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9일 인천 영종국제도시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오픈을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