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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50% 성장에는 2022년, 20 23년까지는 기존 수주잔고 매출, 기존 프로젝트 매출이라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그나와의 시너지 매출은 올해 조인트벤처를 출범하기 때문에, 신규수주는 내년부터 예상되고 해당 매출은 빠르면 2023년, 20 24년부터 창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또 “2024년부터 전체 매출의 10% 정도가 마그나와의 시너지 매출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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