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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중앙회 회장,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임영호 한국농축산연합회 회장이 이성희 회장과 의견을 같이했다.
이성희 회장은 “새해 벽두부터 정부의 협조를 요청하는 이유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취소, 학교급식 중단 등으로 지속적인 농산물 소비는 부진하다”면서 “지난해 수확기에 연이어 발생한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로 농업인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어 농산물 소비진작 대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따.
설 연휴에 주요 농산물 연간 생산량의 10~25% 수준이 소비되는 특수기간이기 때문 한시적인 선물가액 상향 등 소비진작 정책이 뒷받침될 경우 효과가 배가될 것이라는 게 이 회장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