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 장관은 4일 직원 신년메시지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민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한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변 장관은 “지금껏 주어진 과제를 회피하지 않고 묵묵히 국민을 위해 일해 왔듯이 이제 나와 함께 마음을 모아 국민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드리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씩씩하게 나아가 줄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나간 정책이 현장에 투영되고 국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나아가 인류 보편의 가치와 원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능력과 열정을 쏟아 부어 달라”며 “나 역시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변 장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서로의 마음은 가까이 하면서 항상 열린 마음으로 소통해 나가자”고 지속적인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을 언급하기도 했다.




![[포토] 변창흠 '부동산 규제 시스템에 빅테이터 활용'](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1m/04d/20210104010002433000129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