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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별보러 간 곳 어디? 화사 “우주에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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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2. 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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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마무 화사가 떠난 여행지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6일 오후 4시를 넘어 한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는 '화사 별보러 간 곳'이 등장했다.

앞서 지난 10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별구경을 위해 밤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별에 관심이 많았다는 화사는 "예전에 강릉 '안반데기'를 한 번 다녀왔다. 네 시간 정도 걸려서 갔는데 안개가 그렇게 많이 낀 걸 처음 봤다. 그때 한이 돼서 별 보는 곳을 찾아봤다"고 밝혔다.

이어 화사는 1시간 40분을 달려 화악산 쌈지공원에 도착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며 화사는 "도시 소음, 자동차 소음이 하나도 없다. 시야에 별만 가득했다. 우주에 와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방송 후 화사가 별구경을 즐긴 장소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방송에 노출된 여행지는 강릉 안반데기와 화악터널 쌈지공원으로 알려졌다. 안반데기는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에 위치한 해발 1100m의 전국 최대 규모의 고랭지 채소 단지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화악터널 쌈지공원은 가을 단풍과 은하수 성지로 유명하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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