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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사업의 하나인 이번 공모를 통해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 사업’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와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사립 박물관·미술관을 선정한다.
내년에 새롭게 진행하는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 사업’에서는 공립 박물관·미술관 가운데 65개 내외를 선정해 기관당 약 1억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관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관람객 수요분석이나 비대면 전시 안내 등 다양한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도 내년 신규 사업으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등록한 사립 박물관·미술관 18곳을 선정해 기관당 50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추진된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지원 사업’은 내년에도 공립 박물관·미술관 약 20곳을 선정해 기관당 약 5억원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