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도사진3 | 0 | | 김기승 LX 부사장(오른쪽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전주시 화산체육관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에게 위문 꾸러미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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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전북도는 지난 18일 전주 화산체육관 등 선별진료소 7곳, 전주 고려병원 등 국민안심병원 3곳에 코로나19 방역 의료진에게 위문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한걸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위문 꾸러미는 완주지역자활센터가 생산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김기승 LX 부사장 겸 기획혁신본부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여러분이 있기에 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고 말했다.
-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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