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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는 지난해 12월 23일 JDC의 ‘KOSHA-MS’ 인증 획득에 이어 올해 운영 사업장 가운데 한 곳인 JAM도 추가로 획득했다.
JAM은 체계적 안전보건관리를 위해 관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제거하고 근로자들 안전보건 교육을 시행하는 등 안전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했다.
JAM은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국내 박물관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
문대림 이사장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국가 안전 공기업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갔다”며 “면세점 등 나머지 사업장들도 인증 획득에 박차를 가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JAM은 2014년 4월 개관 이후부터 현재까지 무재해·무사고를 이어가고 있으며 코로나19 무확진 기록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