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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원 “청약홈 본인 인증방식에 네이버 인증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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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12. 2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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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전경
한국부동산원 전경. /제공=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은 21일부터 청약홈 본인 인증방식에 네이버 인증서가 추가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한국부동산원은 전자서명법 개정 시행에 따른 디지털 서비스 활성화와 국민 편의성 증대를 위해 지난달 18일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기존 공동인증 방식과 함께 네이버 인증방식을 추가 도입,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유은철 부동산원 청약관리처장은 “청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네이버 인증서 외 다른 인증서의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청약홈 이용 편의를 보다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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