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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12월 3주차 신작을 공개했다.
18일 넷플릭스는 공식 SNS를 통해 "한껏 추워진 날씨, 집에 콕! 박혀 넷플릭스 보는 것만큼 좋은 게 또 없죠. 게다가 명작들이 이렇게나 쏟아지다니! 이번 주도 같이 봐요, 홈 스위트 홈에서"라는 글과 함께 새로 업로드된 신작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12월 3주차 업로드된 신작은 '스위트홈' '런온' '색, 계' '판의 미로' '케빈에 대하여' '왓 위민 원트'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으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위트홈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런온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저마다 다른 언어로, 저마다 다른 속도로, 서로를 향하는 완주 로맨스 드라마다.
▲색계
194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스파이가 되어야만 했던 여인과 그녀의 표적이 된 남자의 사랑을 다룬 영화다.
▲판의 미로
1994년 스페인 내전 직후, 전쟁보다 더 무서운 현실을 만나게 된 소녀 오필리아가 자신이 지하 왕국의 공주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슬프고도 잔혹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케빈에 대하여
엄마로 살아가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에바와 교묘한 방법으로 끊임없이 그를 괴롭히는 아들 케빈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왓 위민 원트
잘 나가던 광고기획사 기획자인 닉 마샬이 승진 기회를 경쟁사 직원 달시에게 빼앗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순수한 소년과 불치병 소녀의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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