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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브랜드 광고모델로 배우 김수현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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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12. 1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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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스코건설 더샵, 배우 김수현 광고(노량진역)
서울 지하철 노량진역에 설치된 포스코건설 광고. /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더샵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김수현씨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1년까지 더샵 광고모델이었던 배우 장동건씨 후 10년만이다.

포스코건설은 김씨 선정 배경으로 기본에 충실한 아파트 브랜드 더샵의 지향가치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갖췄다고 판단했다.

김씨는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인기 드라마에서 멋있고 배려 깊은 남성상을 보여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포스코건설은 김씨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최선을 다하는 이미지가 ‘주거의 본(本)으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스코건설 더샵의 주거 철학을 잘 대변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씨가 참여한 광고는 지난 11일부터 서울 주요 지역 옥외 광고, 시내버스, 주요 지하철 역사 등에서 선보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더샵TV’ 를 통해 김씨의 광고촬영 장면을 메이킹필름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김씨의 촬영의상 등을 증정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 등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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