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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새로운 홈페이지는 △사업소개·혁신기술 △투자·가치경영 △인재채용 △회사소개 등 4개의 대표 메뉴로 구성됐다.
특히 ‘뉴스룸’은 자체 미디어 채널·콘텐츠를 통해 회사의 이야기를 전략적으로 노출시키는 ‘브랜드 저널리즘’의 일환으로 개설된 신규 서비스다.
‘현대건설 뉴스’, ‘스페셜 리포트’, ‘미래를 바꾸는 기술’, ‘함께 만드는 기업문화’, ‘트렌드 & 라이프’ 등 각 카테고리에 업로드 된 콘텐츠는 해시태그를 통해 손쉽게 검색도 가능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 생산 및 효과적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