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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차관은 10일 서울역 맞이방에서 열린 대륙철도 상징 조형물 ‘잇다’ 제막식에 참석,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철도 연결은 우리나라와 동아시아 지역의 번영과 평화를 이끄는 첨병”이라며 그간 단절된 한반도 철도와 대륙 철도망과의 연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희망래일에서 대륙철도 운행의 소망을 담아 제작한 ‘잇다’ 조형물의 제막 행사로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진성준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손 차관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은 ‘잇다’ 조형물에 각자의 대륙철도 열차표를 매달며 대륙철도 운행을 염원했다.
이번에 제막한 ‘잇다’ 조형물은 앞으로 3개월간 서울역 맞이방에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