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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지난 1일부터 4일간 해당 아파트 담당 금융사인 우리은행 직원들이 상담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향후 타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도 선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의 라이프 프리미엄은 2012년 업계 최초 도입, 푸르지오 입주민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다.
대우건설은 2018년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개편했으며 분양부터 입주기간, 입주 후까지 모든 과정에서 푸르지오 고객과 관계를 형성한다.
입주 편의용품을 지원하는 ‘홈 키트 렌탈’, 바쁜 이삿날 입주민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웰컴밀’ 서비스, 입주민의 지적성장을 도모하는 ‘푸른도서관 플래너’ 등 10여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에 푸르지오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주거서비스인 ‘플러스 프리미엄’을 추가해 12월 입주 예정인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에 적용할 예정이다.
플러스 프리미엄은 푸르지오 스마트홈 앱과 홈클리닝 업체인 미소, 방문세차 서비스 업체 세차왕, 자녀 돌봄 서비스 업체 째깍악어의 플랫폼을 연계해 푸르지오 입주민에게 모바일을 활용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