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되는 장학금은 학습교재 구입, 진로 탐색 등에 활용된다. 장학금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행하지 않았다.
구는 멘토링 프로그램 ‘서리풀 샘’ 운영, 참여 학생들 가운데 성실하고 학업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선발했다. 호반장학재단의 서초구 장학금 전달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호반장학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 학업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의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2011년부터 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