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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은 “오늘 오전 11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직원 103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역학조사는 모두 종료된 상태”라고 했다.
이어 “2명의 확진자는 감염 경로가 불분명하나 근무지인 오페라하우스 5층에 주로 머물렀다”며 “평소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밀접 접촉한 같은 사무실 직원들에게도 전파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예술의전당은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에 협조하면서 2명의 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직원을 선별했고, 음성 판정을 받은 직원 중 15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가도록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