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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김진숙 도공 사장, 송언석 국회의원, 하대성 경북 경제부지사, 김충섭 김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 물류사업은 ICT(정보통신기술)와 AI(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자재·제품의 포장, 하역·보관·배송에 이르는 물류산업 전반을 자동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도공은 물류기술 테스트베드·물류센터 구축과 운영을 담당한다.
도와 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내 총면적 1만1000㎡ 규모의 부지 무상제공과 사업 추진 관련 인·허가를 담당한다.
총 사업비는 약 180억원(국비 45억원)으로 추후 협의를 거쳐 분담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 사장은 “긴밀히 협력해 김천 스마트 물류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