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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주건협에 따르면 주건협은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61명, 소속 회원사 임직원 109명 등 총 1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9만4000여장을 지원했다.
중앙회 임직원 30명은 전날 오후 3~5시까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서울 동작구 등용로2길 37 일대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6가구에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중앙회는 이날 배달된 연탄을 포함하여 총 1만2000여장을 후원했다.
박재홍 주건협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더욱 필요해 보인다”며 “비록 작지만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매년 실시하고 있는 나눔과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향후에도 사회복지시설 후원, 재해성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확대 전개할 것”이라며 “공적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