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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이사장은 16일 오전 JDC 본사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1020통일공감기자단’을 대상으로 가진 특강에서 이같이 밝혔다.
문 이사장은 ‘평화의 섬 제주, 남북 교류협력의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평화의 개념, 그동안 남북관계 관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정체상태인 남북 교류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그는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제주의 역할과 기능, 정신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면서 청년세대가 앞서서 작은 성과부터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민화협 1020 통일공감기자단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현장을 취재·보도하며 남북관계, 통일문제, 민화협 활동과 가치를 젊은 세대와 공유하고 확산해 나가고자 결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