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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홍형욱·김예림·정상진·현지수, 새만금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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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11. 0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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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써드 코리아
2020 새만금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작 더 써드 코리아. /제공=새만금개발청
원광대학교 홍형욱·김예림·정상진·현지수씨의 작품 ‘더 써드 코리아(THE THIRD KOREA)’가 ‘2020 새만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수상작은 6가지의 ‘문화융합첨단체험사업을 통한 새만금 활성화 방안’을 제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새만금개발청장상 1팀, 새만금개발공사사장상 1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 3팀 등 선정된 또 다른 수상자에게도 상장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제안된 아이디어를 검토·보완해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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