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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할로윈데이 맞아 아들 위한 코스튬 공개 “‘타요맨’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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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0. 3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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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SNS
가수 별이 아들을 위해 준비한 할로인데위 코스튬을 공개햇다.

30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만드느라 엄마 힘들었어 소울아. 베트맨, 아이언맨, 슈퍼맨도 있는데 우리 소울이는 그중에서도 꼭 타요맨이 되고 싶었던 거예요. 덕분에 인기 폭발. 세상에 하나뿌인 엄마표 타요 코스튬으로 행복한 할로윈데이였네요"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들 소울 군은 엄마가 만들어준 '타요 버스' 의상을 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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