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까지 신분증과 수험표를 확인한 뒤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 문제는 과목당 40문제이며 100분간 진행된다.
합격자는 오는 12월 2일 발표된다.
한편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난 22일 최종 조사 결과 올해 시험에 34만 3076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응시생 수는 2016년(27만 3251명), 2017년(30만 5316명), 2018년(32만 2577명)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오다 지난해 제30회 시험에서 29만 8227명으로 잠시 주춤했다 올해 다시 늘어났다.
올해 응시생을 연령별로 나눠보면 40대가 약 32%로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30대는 약 29%를 차지해 응시생 10명 중 6명이 3040세대인 거승로 집계됐다. 50대는 전체 22%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