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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피해 큰 수해지역에 1억원 규모 바닥재·벽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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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9. 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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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앤씨_명가바닥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지난 8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라북도 남원과 전라남도 담양 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총 1억원 상당의 벽지·바닥재를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남원시와 담양군은 지리산과 내장산 인근에 위치해 있는 데다, 집중호우로 인한 섬진강 제방 유실 등으로 피해가 컸던 지역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제품은 바닥재 ‘명가’와 벽지 ‘큐티에’로, 남원시청과 담양군청을 통해 전달되며 수재민들의 주택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명가는 국내 최초로 순수 원료를 사용해 유해물질의 위험이 없는 친환경 바닥재며, 큐티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친환경 벽지 제품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의 생활터전이 복구되는데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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