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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다’는 국립발레단 솔리스트 겸 안무가인 강효형이 2017년에 안무한 작품으로, 그해 ‘브누아 드 라 당스’ 안무가 부문 후보작에 올랐다. 타악기 연주와 무용수의 움직임이 역동적으로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요동치다’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9일 오전 1시(한국시간)에 상영된다. 지난 8월 CJ토월극장에서 상연한 것을 영상화한 작품으로 강효형, 한나래 등 7명의 국립발레단원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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