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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회는 국토부, 국토지리정보원, 한국지도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초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작품 주제는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건강한 지구촌’이며 1~2학년 그룹과 3~6학년 그룹을 구분해 별도 심사한다.
출품작은 A3용지(42㎝×30㎝)에 그려야 하며 7일부터 10월 8일까지 국토지리정보원(경기 수원시)으로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입상작은 10월 23일 발표하며 대상(1명, 국토교통부장관상), 우수학교상(1개교, 국토교통부장관상), 최우수상(2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우수상(6명), 장려상(12명), 특별상(5명, 한국지도학회장상)을 선발한다.
입상자는 국토지리정보원 창립 44주년 기념식(10월말 예정)에서 상장과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입상작은 국토지리정보원 내 지도박물관에 연말까지 전시된다.
대상과 최우수상 작품 3점은 국제지도학회(ICA)에서 주관하는 ‘2021년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세계지도 그리기 대회’에 출품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