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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가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생존 방식에 주목했다.
그는 특유의 색을 활용해 자연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데, 이는 본연의 모습에 상상을 더해 그려낸 것이다. 작가는 이를 통해 수많은 생명체들이 가진 자체의 고유한 분위기와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김효진은 수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리풀 休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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