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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공연 주관사 클립서비스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조치 연장에 따른 방역수칙 의무화로 당분간 거리두기 좌석제를 적용해 공연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9월 9일 개막일부터 10월 23일까지 공연은 한 칸씩 띄어 앉는 거리두기 좌석제로 객석이 운영된다.
거리두기 좌석제를 적용하지 않은 채 판매된 티켓들은 모두 일괄 취소되며 이런 좌석제를 적용한 티켓은 9월 2일부터 재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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