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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10층, 전용면적 47~58㎡ 840가구 규모의 오피스텔과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규모의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전용면적별로 △55~58㎡A 98가구 △47~53㎡B 728가구 △55㎡C 14가구로 구성된다.
도보 8분거리에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있으며 경춘로, 북부간선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또한 GTX-B노선(2022년 착공예정)이 도농역에 개통될 예정이며 8호선 연장사업인 별내선과 경의중앙선역 신설(왕숙2지구)도 예정됐다. 왕숙천변로, 수석대교 등 도로교통망도 확충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교육지원청 등이 있으며 의정부지방검찰청, 의정부지방법원 등도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2020년 11월 오픈예정), 롯데백화점 구리점, 이마트 다산점,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도 가까우며 양정초등학교, 도농·동화중학교, 동화고등학교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등이 도보권에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황금산 문화공원이 있으며 단지 내 대규모로 조성되는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를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다산신도시는 기존의 배후수요와 더불어 시청, 법원, 경찰서 등까지 속속 들어서고 있어 타 지역과 비교해봐도 밀리지 않는 미래 가치가 뛰어난 곳” 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단지는 내외부 상권이 뛰어나고 기본 인프라도 훌륭하게 갖추고 있다”며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의 선호도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