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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내달 8일까지 독립형공간 4개 기업, 오픈형공간 3개 기업 등 총 7개 기업을 모집한다.
입주자격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드론 관련 스타트업·벤처 기업이다.
서류접수는 내달 7~8일까지 드론 기업지원허브센터에서 진행하고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항공안전기술원·드론 기업지원허브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용식 국토부 항공정책관은 “앞으로도 정책적·전략적으로 필요한 지원방안을 지속 발굴해 드론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론 기업지원허브센터는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22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