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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 집 공개…한강뷰+깔끔 인테리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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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7. 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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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배우 이규형이 집을 공개했다.

26일 재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규형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이규형은 "38살 배우다. 30대부터 혼자 살기 시작해 현재 혼자 산지 8년 차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이규형의 집은 시크하고 모던한 감성의 인테리어와 칼 각을 자랑하는 살림살이가 돋보였으며, 창 너머로는 한강뷰가 보였다.

이규형은 "혼자 사는 남자라고 칙칙하게 살지 말자고 생각했다. 깔끔한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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