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쪽방 주민에게 생수·삼계탕 후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16010010062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7. 16. 14: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_혹서기 물품기증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상무(왼쪽), 강재신 서울시 자활지원과장(가운데), 정수현 남대문쪽방상담소장이 물품전달 후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등 서울 5개 지역 쪽방 주민 주민 3100명에게 생수8만8500병과 삼계탕 2600인분을 후원했다.

16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날 남대문쪽방상담소 공동작업장에서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상무, 장재신 서울시 자활지원과장, 정수현 남대문쪽방상담소장, 주민대표 등 소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5년부터 쪽방 혹서기 물품지원활동을 시작해 올해에 이르기까지 선풍기, 생수, 대자리, 살충제, 방충망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사회적 기업 빅워크와 협업해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언택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최근 추진 중인 다양한 언택트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해 자사 임직원들의 따뜻한 이웃사랑이 잘 전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