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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날 남대문쪽방상담소 공동작업장에서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상무, 장재신 서울시 자활지원과장, 정수현 남대문쪽방상담소장, 주민대표 등 소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5년부터 쪽방 혹서기 물품지원활동을 시작해 올해에 이르기까지 선풍기, 생수, 대자리, 살충제, 방충망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사회적 기업 빅워크와 협업해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언택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최근 추진 중인 다양한 언택트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해 자사 임직원들의 따뜻한 이웃사랑이 잘 전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