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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작분야 최고전문가 기술이전교육은 버섯, 인삼 및 약용작물의 신속한 기술보급을 위해 5년 미만의 전국 신규 연구·지도직 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기술지도 공백현상을 최소화 하고, 지역별 기술보급 수준 차이를 극복해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농촌진흥청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고전문가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추천을 받아 농촌진흥청의 기술력 검증을 통해 선발된다.
여주시는 지난 2월 버섯분야에 이화영팀장을 추천했다.
이 팀장은 2018년 전국 최초로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한 버섯 안전배양기술을 개발했으며 지난해에는 도 시책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팀장은 “열심히 노력하는 선배공무원들을 멘토 삼아 언젠가는 후배들을 위해 멘토가 될 수 있는 최고전문가가 될 것을 다짐했는데 그 꿈이 이뤄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