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생활권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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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31층 6개동에 전용면적 59~84㎡ 총 6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31가구 △74㎡ 276가구 △84㎡ 17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경부·영동·용서고속도로와 용인경전철 연장(예정), 용인선 광교연장, GTX-A 용인역(가칭) 등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수원 신갈·흥덕IC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바로 앞에 수십개의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지하철 분당선 기흥역도 인접한 거리에 있다.
차량 15분 이내 거리에 롯데프리미엄아울렛(기흥점), 코스트코(공세점), 이케아(기흥점), 롯데마트(신갈점), AK& 기흥, 롯데시네마(용인기흥점) 등이 있다. 도보 거리에 청곡초등학교가 자리잡고 있다.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의 경우 총 8만5443㎡ 규모 가운데 5만9828㎡ 규모가 공원시설로 지어진다. 단지 인근에 태광·남부·수원CC 등 골프장이 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통해 수도권 생활권을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인접해 있어 정주 여건이 탁월하다”며 “공원을 품은 아파트로 들어서는 만큼 에코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