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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전날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에 아파트 268가구와 판매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조합은 연내 건축심의 등을 거친 후 오는 2022년 5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에 걸맞은 명품 단지를 짓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부산 초량 2·3구역, 범천 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