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과정은 건설기업 임직원의 사업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해건협 관계자는 “해외건설 프로젝트의 규모는 대형화하고 복잡해지면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프로젝트관리지식체계의 이해, 글로벌 프로젝트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예산과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해건협은 내달 ‘해외건설 BIM 모델링 실습과정’과 ‘해외건설 계약관리 실무과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