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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6층에서 지상 18층 전용면적 30㎡~45㎡ 239가구 조성된다. 이 가운데 임대 5가구를 제외한 23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청약신청은 군별 접수가 가능하다. 전용면적별로는 1군 31A㎡, 31B㎡ 타입, 2군 30H㎡, 32H㎡, 33H㎡, 34H㎡, 37H㎡, 38㎡, 38H㎡, 39H㎡, 40B㎡, 40C㎡, 40D㎡, 41A㎡ 타입, 3군 42㎡, 43㎡, 45㎡ 타입으로 구성된다.
서울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마포대로, 신촌로 등 간선도로망도 가깝다.
반경 1.5km 이내에 롯데아울렛(서울역점), 롯데마트(서울역점), CGV, 이마트(마포공덕점) 등이 있으며 신촌세브란스병원, 마포경찰서, 서울서부지방법원 등 편의시설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자리잡은 아현초·중학교 등이 있으며 환일고, 배문고, 한성고, 숭문고, 서울여고,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분양가는 4억9400만원에서 8억8900만원 수준이다. 청약은 내달 2~3일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군별 1인 1건, 청약신청금 100만원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발표는 내달 8일, 계약일은 9~10일까지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유무·주택소유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군별 중복청약·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