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웨비나에는 독일 7개사, 이탈리아 4개사, 프랑스 1개사, 벨기에 1개사, 미국 2개사, 일본 3개사, 인도 1개사의 자동차기업 총 20개사를 초청한다.
새만금개발청은 유럽, 미주, 아시아 기업 관계자들에게 미래차 클러스터 구축에 유리한 인프라와 각종 인센티브, 산업계·학계·연구계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등 새만금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함께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새만금 산업단지에 입주한 자동차 경량화 소재·친환경 타이어의 실리카 생산기업들과 지난해 10개 미래차 관련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의 활발한 투자유치 상황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서정관 새만금개발청 교류협력과장은 “웨비나는 대면·해외 투자유치 활동이 어려운 이 시기에 새만금을 홍보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수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