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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교육부에 따르면 부천지역 251곳, 인천 부평·계양지역 242곳 등 총 493개 학교가 이날부터 등교수업을 재개했다.
인천·부천 외에 서울지역 4개교도 이날 등교수업을 재개하면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날까지 512개였던 등교중지 학교 수는 6개 시도 16개교로 급감했다.
한편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지역 초·중학생 관련 접촉 학생과 교직원 등 755명은 진단검사 결과 전원 음성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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