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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6층에서 지상 17층 연면적 2만6362.99㎡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과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파크원, IFC몰, 현대백화점(예정), 이마트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 또한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한강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과 9호선 샛강역이 있으며 여의도환승센터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마포대교 등 다양한 도로망을 통해 서울 전역을 포함해 수도권 지역으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B 노선이 계획 중인 가운데 샛강역~서울대 입구를 잇는 신림선 경전철(2022년 예정), 안산·시흥~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2024년 예정)도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원룸, 1.5·2·3룸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아파트에 버금가는 보안·편의시스템도 설치된다.
함께 들어서는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여의도 상업시설은 업무지구와 주거지구 사이에 위치한 입지로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일대는 업무환경과 주거환경이 뛰어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여의도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첫 선을 보이는 만큼 명성에 걸맞게 상품에 각별히 신경을 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의도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인데다 업무지구와 노후단지가 밀집된 여의도에 공급되는 주거상품이라 희소성이 높고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다양한 업종이 입점할 예정이라 입주민들은 편리한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라며 “상업시설은 잠재고객과 상권특성을 분석한 지역밀착형 업종구성으로 편의성과 차별성을 높였다. 식당, 카페 등 기존 상업시설과 상호 보완 속에 업종별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내다봤다.
힐스테이트 여의도 파인루체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3년 2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