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8일부터 19일까지 방문판매업체를 점검할 것”이라며 “불법 떴다방과 같은 업체가 확인되는 경우 즉각적으로 지자체가 경찰과 함께 조사하고 수사를 의뢰하는 등 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감염이 위험한 분들에게 주의를 요청한다”며 “이번 불법 방문판매업체와 같이 밀폐된 장소에서 다수의 접촉이 이루어지는 시설은 방문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는 3명이 추가돼 총 4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