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 ‘마을행정사’ 제도 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6010014500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5. 26. 16: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6명 위촉 취약계층에 행정업무 무료 서비스
광주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마을행정사’ 제도 시행
광주시(신동헌 시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마을행정사’ 제도 시행하기 위해 위촉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을 행정사’ 제도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을 행정사는 행정업무 처리를 어려워하는 저소득층,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정업무 처리를 무료로 도와주는 행정서비스 제도다.

이를 위해 시는 이날 전문성과 행정서비스(재능기부)를 겸비한 마을 행정사 6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6명의 마을 행정사는 △행정 관계 법령 및 행정에 관한 상담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서류 작성 △권리·의무·사실증명에 관한 서류작성 등의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마을 행정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오포읍·초월읍(김진택·허찬무 행정사), 곤지암읍·도척면(한규천 행정사), 퇴촌면·남종면·남한산성면·송정동(윤석한 행정사), 경안동·광남동(김학천·김진명 행정사) 또는 광주시청 민원봉사과로 연락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마을 행정사 제도 운영으로 행정사들에게는 재능기부를 통한 공익활동 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게는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