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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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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5. 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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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규모로 조성돼 스터디룸과 커뮤니티 홀, 공유오피스 등 갖춰
여주시, 청년 전용공간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개소
여주시(이항진 시장)은 청년 전용공간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개소식을 갖고 있다./제공 = 여주시
경기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24일 여주시에 따르면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경기도로부터 ‘경기청년 내일공간’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를 확보해 총 공사비 1억2000만원로 조성됐다. 올해 운영비 1억9500만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글시장 내 중앙프라자 3층에 위치한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137㎟ 규모로 조성돼 스터디룸과 커뮤니티 홀, 공유오피스 등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만 18~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의 설립은 청년이 꿈꾸는 도시 여주를 만들기 위한 여주시의 새로운 도전”이라며 “청년센터를 통해 청년이 여주를 떠나지 않고 행복할 수 있도록 청년 공동체 형성, 네트워크 구성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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