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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의왕시에 따르면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에서 후원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 5월부터 지난 3월까지 안전, 지역경제, 교육 등 5개 분야의 행정서비스 역량을 분석했다.
평가 결과 시는 안전분야에서 안전예산 비율, 지역안전지수, 풍수해 보험가입률, 교통사고 발생건수 등에서 지난해에 이어 연속 1위를 달성함으로써 명실공히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또 안전분야에 이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취업자 증가율 등을 평가한 지역경제분야에서도 지난해 보다 13계단 상승했다.
김상돈 시장은 “이번 평가에서 지난해 순위보다 5계단 상승한 전국 7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시정을 운영함에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700여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뤄낼 수 있었다”며 “살고싶은 도시, 찾아오는 도시 의왕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